수거부터 제품화, 사용 이후까지 환경 부담을 줄이는 흐름으로 설계했습니다.
어업·양식 현장에서 발생하는 해파리와 굴패각을 확보합니다.
제설제 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가공·전처리합니다.
융빙 성능과 저부식·저오염 특성을 함께 확보하도록 배합합니다.
도로·구조물 부식과 토양·수질 오염을 저감합니다.
각각 다른 산업에서 나오는 부산물이 하나의 제품이 됩니다.
어업 현장에서 그물에 걸려 올라오지만 활용처가 마땅치 않아 폐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에이앰은 해파리에서 추출한 콜라겐 단백질 성분을 원료로 활용합니다.
굴 양식 산업에서 대량으로 발생하지만 처리 비용이 부담이 되는 부산물입니다. 굴 껍데기의 탄산칼슘 성분을 제설 성능 확보에 활용합니다.
공정 사진과 인포그래픽은 촬영·제작 후 등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