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ess

수거에서 제품까지,
네 단계

수거부터 제품화, 사용 이후까지 환경 부담을 줄이는 흐름으로 설계했습니다.

  1. 수산부산물 수거

    어업·양식 현장에서 발생하는 해파리와 굴패각을 확보합니다.

  2. 원료화 처리

    제설제 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가공·전처리합니다.

  3. 친환경 제설제 생산

    융빙 성능과 저부식·저오염 특성을 함께 확보하도록 배합합니다.

  4. 사용 후 환경 부담 저감

    도로·구조물 부식과 토양·수질 오염을 저감합니다.

Material

두 가지 원료

각각 다른 산업에서 나오는 부산물이 하나의 제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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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어업 현장에서 그물에 걸려 올라오지만 활용처가 마땅치 않아 폐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에이앰은 해파리에서 추출한 콜라겐 단백질 성분을 원료로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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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패각

굴 양식 산업에서 대량으로 발생하지만 처리 비용이 부담이 되는 부산물입니다. 굴 껍데기의 탄산칼슘 성분을 제설 성능 확보에 활용합니다.

Visual

공정 이미지

공정 사진과 인포그래픽은 촬영·제작 후 등록됩니다.

수산부산물 원료
원료화 처리 공정
제품 생산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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